01운영 문제현재 흐름 확인
02판단 기준비용·보안·관리
03적용 순서작게 검증
실증(PoC)이 ‘데모에서 잘 돌아갔다’로 끝나면, 실제 현장에서는 몇 주 만에 중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 기준을 데모 완료가 아니라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수치로 정의해야 합니다.
다면 KPI 설계
| 영역 | 예시 지표 |
|---|---|
| 품질 | 불량률, 판정 일치율 |
| 운영 | 조건 추천 채택률, 거부 사유 기록률 |
| 안전 | 보안 사고 0건, 알림 미응답 수 |
| 권리 이행 | 데이터 삭제 확인서 |
측정 방식과 표본 수를 고정합니다 — 같은 시험편, 같은 판정 기준으로 전후를 비교해야 합니다.
중단 조건을 사전에 수치화
- 응답 지연이 허용 시간을 넘으면 → 권고 모드로 전환
- 작업자 거부율이 기준을 넘으면 → 자동 실행 중단
- 추적 누락이 기준을 넘으면 → 사람 개입
수치는 현장 상황에 맞춰 재설정하며, ‘중단’은 실패가 아니라 설계된 안전장치입니다.
역할 배분 원칙
- 업무 담당자와 승인권자 분리
- 사람은 목표·예외·중단 결정, AI는 생성·보조
- AI는 장비 값을 직접 확정하지 않음
- 시스템 기업은 감사 로그 보존 — 사용자·시각·변경 전후 값
권리 협상 순서
- 소유권보다 사용권 먼저 — 국가·업종·기간·제3자 제공·재학습·종료 후 삭제 의무
- 원천 데이터 통제권은 운영 기업
- 개발 기관은 제한적 사용권
1장 합의 메모
- 참여 조건·레드라인
- 미결 항목 + 담당자 + 확정일
- KPI·중단 조건 수치
비용 계산 항목
- 현금성 — 센서 보강·전용망·보안 인증
- 비현금 — 생산 중단·오추천 승인·재교육
- 기회비용 — 내부 인력 투입 시간
정부 실증사업을 참고할 때는 신청 기간과 조건을 최신 공고(K-Startup 등)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실증 KPI를 품질·운영·안전·권리 네 칸으로 나눠 보세요. Core Company는 현장 지속 가능한 KPI와 중단 조건, 합의 메모를 함께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개념 이미지: 실증을 시작하기 전에 기준선과 통과·중단 조건을 잠그고, 결과를 세 갈래 결정으로 연결하는 판정 흐름입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이 기준을 우리 환경에 대입해 보세요
현재 운영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기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 LAM(제조 AI 에이전트) 실증 참여, 이 5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canvas210413)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스마트도시) 참여 기업 공고 (savetax0)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변경 이력
| 날짜 | 변경 내용 | 검수자 |
|---|---|---|
| V11: 네이버 블로그 리서치 2건 기반 재작성 — 다면 KPI·중단 조건·역할 배분·권리 협상 적용, 가상 수치 일반화·홍보 제거 | 기술 책임자 |
작성과 검수
- 작성
- Core Company
- 기술 검토
- 기술 책임자 검토 대기
- AI 활용 공개
- 초안의 구조와 문장 정리에 AI 보조를 사용했으며, 공개 전 기술 책임자가 사실·적용 조건·연락 수단을 검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