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구축 견적 세 개를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하는 표

포함·제외·사양·교육·유지보수·SLA를 동일 단위로 정규화

이 글의 목차

업체 A는 6,000만 원, 업체 B는 4,500만 원, 업체 C는 8,000만 원. 견적 총액만 보면 B가 싸 보이지만, 포함 항목을 열어 보면 A는 교육 3회와 1년 유지보수가 들어 있고 B는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견적은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견적 비교표 만들기

항목A사B사C사
구축 범위
포함 장비·SW
교육
유지보수(기간·범위)
SLA(응답·복구)
제외 항목

견적 받을 때 물어볼 두 가지

  1. “런칭 후 유지보수의 구체적 범위(버그 수정 vs 기능 개선)가 계약서 어느 조항에 명시되어 있나요?”
  2. “개인정보·결제 로직 등 핵심 보안 영역의 개발·검증 프로세스는 무엇인가요?”

평가 관점

  • 명세서의 맹점을 짚고 역질문하는 업체 vs 일괄 템플릿 견적을 주는 업체
  • 트래픽 대응을 ‘그때 서버 늘리면 됩니다’로만 답하는 업체
  • 유지보수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하는 업체 vs 구두로만 말하는 업체

AI 제품·서비스 확인제도 참고

공공조달에서는 AI 제품·서비스 확인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AI 활용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지, 품질·성능·보안을 보증하는 종합 인증이 아닙니다. 확인서만으로 계약이 보장되지 않으며, 성능·보안·개인정보·유지관리·가격을 별도로 입증해야 합니다.

비교 지표

  • 3년 총액 = 구축비 + 유지보수비 × 3
  • 단위당 비용 = 총액 ÷ 예상 사용량
  • 제외 항목 수 — 견적에서 빠진 항목
  • 응답시간 조건 — SLA 비교

서로 다른 세 AI 견적을 같은 36개월 행으로 정규화해 미정과 제외 항목을 비교한 표 개념 이미지: 업체 총액을 그대로 비교하지 않고 같은 구성·기간·책임 행에 다시 써 빠진 범위를 찾습니다.

오늘 받은 견적서 세 개를 위 표의 같은 줄에 옮겨 보세요. Core Company는 포함·제외·SLA를 동일 단위로 정규화한 비교표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공공조달 관련 내용은 최신 고시·공고를 확인해야 하며, 계약 조건은 법률 검토 후 확정해야 합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이 기준을 우리 환경에 대입해 보세요

현재 운영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기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입 진단 문의

출처

  1. AI 제품·서비스 확인제도 — 공공조달에서 무엇이 달라지나 (khk449)
    확인일
    자료 유형
    네이버 블로그
  2. AI 코딩으로 앱 개발해 준다는 업체가 위험한 이유 (russianbluechangwon)
    확인일
    자료 유형
    네이버 블로그

변경 이력

이 글의 수정과 검수 기록
날짜변경 내용검수자
V11: 네이버 블로그 리서치 2건 기반 재작성 — 견적 비교 질문 2가지·평가 관점·확인제도 구분 적용, 특정 업체 추천 제거기술 책임자

작성과 검수

작성
Core Company
기술 검토
기술 책임자 검토 대기
AI 활용 공개
초안의 구조와 문장 정리에 AI 보조를 사용했으며, 공개 전 기술 책임자가 사실·적용 조건·연락 수단을 검토해야 합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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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 방식과 필요한 범위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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