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운영 문제현재 흐름 확인
02판단 기준비용·보안·관리
03적용 순서작게 검증
“이 AI가 실제로 쓸 만한가요?”라는 질문에 가장 확실한 답은 시험지입니다. 하지만 정답을 아는 질문만 넣으면, 실제 업무에서 틀리는 유형을 놓칩니다.
문서 검색 AI 시험지는 실제 질문 + 근거 문서 + 부정 질문의 조합으로 만듭니다.
20문항 구성안
- 실제 질문 10개 — 직원이 실제로 묻는 질문 (단답형·표 조회·다단 레이아웃·줄글 다양화)
- 근거 문서 5개 — 답이 나온 문서까지 역추적할 수 있는 질문
- 부정 질문 5개 — 문서에 답이 없는 질문 (AI가 ‘근거 없음’으로 거절해야 정답)
시험지 작성 순서
- 실제 질문을 모은다 — 채널·메신저·문의 기록에서
- 각 질문에 정답 문서를 연결한다
- 구버전/신버전 답이 다른 질문을 넣는다 — 최신 근거 선택 확인
- 부서 간 규칙이 다른 질문을 넣는다 — 적용 범위 명시 확인
- 부정 질문을 넣는다 — 문서에 답이 없을 때의 동작 확인
채점은 2인 판정으로
- 정답·부분 정답·오답 3단계 채점
- 검수자 간 일치율(%) = 같은 판정을 내린 질문 수 ÷ 전체 질문 수 × 100
- 오답 버전 선택 횟수, 출처 미발견 횟수, 사람 재확인 사유 기록
개념 이미지: 질문 유형별로 정답 문서와 채점 기준을 연결한 시험지 설계 도식입니다.
전처리가 채점 결과를 바꿉니다
표가 있는 문서는 전처리에서 자주 실패합니다. 좌우 병렬 표를 기본 파서가 가로로 뒤섞어 읽으면, 옆 표의 답을 확신 있게 오답합니다. 표는 각 값이 어떤 행·열 헤더에 속하는지 연결(직렬화)해야 합니다. 전처리 단계의 작은 오류는 검색·생성으로 갈수록 증폭됩니다.
판정 기준
- 정답률(%) = 정답 수 ÷ 전체 질문 수 × 100
- 부정 질문 거절률 = 문서에 답이 없는 질문에서 거절한 비율
- 원문 확인 클릭 — 답변이 실제 문서와 일치하는가
작은 표본(3문서·5질의) 실험 수치는 데모 수준입니다. 실제 판정은 업무 문서로 만든 도메인 평가셋으로 해야 합니다. 오늘 직원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5개를 모아 보세요. Core Company는 그 질문으로 20문항 시험지와 2인 판정 기준을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평가 질문에 개인정보·기밀 질문이 포함될 경우 접근 범위와 보관을 최신 법령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이 기준을 우리 환경에 대입해 보세요
현재 운영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기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 RAG 성능이 안 나온다면 원인은 데이터 전처리 — 정답률 실험 (testworks_mktg)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 RAG 아키텍처로 구현하는 신뢰도 높은 AI 서비스 (himediacokr)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변경 이력
| 날짜 | 변경 내용 | 검수자 |
|---|---|---|
| V11: 네이버 블로그 리서치 2건 기반 재작성 — 20문항 시험 설계·채찍 효과·표 직렬화 적용, 소규모 데모 수치 일반화 제거 | 기술 책임자 |
작성과 검수
- 작성
- Core Company
- 기술 검토
- 기술 책임자 검토 대기
- AI 활용 공개
- 초안의 구조와 문장 정리에 AI 보조를 사용했으며, 공개 전 기술 책임자가 사실·적용 조건·연락 수단을 검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