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검색 AI를 시험할 질문 20개, 정답만 넣으면 안 됩니다

실제 질문·근거 문서·부정 질문을 섞는 평가 설계

이 글의 목차

“이 AI가 실제로 쓸 만한가요?”라는 질문에 가장 확실한 답은 시험지입니다. 하지만 정답을 아는 질문만 넣으면, 실제 업무에서 틀리는 유형을 놓칩니다.

문서 검색 AI 시험지는 실제 질문 + 근거 문서 + 부정 질문의 조합으로 만듭니다.

20문항 구성안

  • 실제 질문 10개 — 직원이 실제로 묻는 질문 (단답형·표 조회·다단 레이아웃·줄글 다양화)
  • 근거 문서 5개 — 답이 나온 문서까지 역추적할 수 있는 질문
  • 부정 질문 5개 — 문서에 답이 없는 질문 (AI가 ‘근거 없음’으로 거절해야 정답)

시험지 작성 순서

  1. 실제 질문을 모은다 — 채널·메신저·문의 기록에서
  2. 각 질문에 정답 문서를 연결한다
  3. 구버전/신버전 답이 다른 질문을 넣는다 — 최신 근거 선택 확인
  4. 부서 간 규칙이 다른 질문을 넣는다 — 적용 범위 명시 확인
  5. 부정 질문을 넣는다 — 문서에 답이 없을 때의 동작 확인

채점은 2인 판정으로

  • 정답·부분 정답·오답 3단계 채점
  • 검수자 간 일치율(%) = 같은 판정을 내린 질문 수 ÷ 전체 질문 수 × 100
  • 오답 버전 선택 횟수, 출처 미발견 횟수, 사람 재확인 사유 기록

실제 질문·근거 문서·부정 질문으로 구성한 20문항 시험지 설계 개념 이미지: 질문 유형별로 정답 문서와 채점 기준을 연결한 시험지 설계 도식입니다.

전처리가 채점 결과를 바꿉니다

표가 있는 문서는 전처리에서 자주 실패합니다. 좌우 병렬 표를 기본 파서가 가로로 뒤섞어 읽으면, 옆 표의 답을 확신 있게 오답합니다. 표는 각 값이 어떤 행·열 헤더에 속하는지 연결(직렬화)해야 합니다. 전처리 단계의 작은 오류는 검색·생성으로 갈수록 증폭됩니다.

판정 기준

  • 정답률(%) = 정답 수 ÷ 전체 질문 수 × 100
  • 부정 질문 거절률 = 문서에 답이 없는 질문에서 거절한 비율
  • 원문 확인 클릭 — 답변이 실제 문서와 일치하는가

작은 표본(3문서·5질의) 실험 수치는 데모 수준입니다. 실제 판정은 업무 문서로 만든 도메인 평가셋으로 해야 합니다. 오늘 직원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5개를 모아 보세요. Core Company는 그 질문으로 20문항 시험지와 2인 판정 기준을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평가 질문에 개인정보·기밀 질문이 포함될 경우 접근 범위와 보관을 최신 법령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이 기준을 우리 환경에 대입해 보세요

현재 운영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기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입 진단 문의

출처

  1. RAG 성능이 안 나온다면 원인은 데이터 전처리 — 정답률 실험 (testworks_mktg)
    확인일
    자료 유형
    네이버 블로그
  2. RAG 아키텍처로 구현하는 신뢰도 높은 AI 서비스 (himediacokr)
    확인일
    자료 유형
    네이버 블로그

변경 이력

이 글의 수정과 검수 기록
날짜변경 내용검수자
V11: 네이버 블로그 리서치 2건 기반 재작성 — 20문항 시험 설계·채찍 효과·표 직렬화 적용, 소규모 데모 수치 일반화 제거기술 책임자

작성과 검수

작성
Core Company
기술 검토
기술 책임자 검토 대기
AI 활용 공개
초안의 구조와 문장 정리에 AI 보조를 사용했으며, 공개 전 기술 책임자가 사실·적용 조건·연락 수단을 검토해야 합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우리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현재 운영 방식과 필요한 범위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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