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운영 문제현재 흐름 확인
02판단 기준비용·보안·관리
03적용 순서작게 검증
‘AI 도입’을 90일 달력으로 만들면 막연함이 사라집니다. 30일 준비, 60일 시험, 90일 판단 — 세 번의 관문마다 산출물이 있어야 합니다.
30일: 준비 (진단·데이터)
- 업무 후보 선정과 성공 KPI 정의
- 데이터 감사 — 원본 위치·권한·개인정보 포함 여부
- 파편화된 엑셀·문서 데이터 표준화
- 보안 체크리스트 — 데이터 보안, 민감정보 마스킹
산출물: 후보 업무 3개 + KPI + 데이터 상태표
60일: 시험 (파일럿)
- 제한된 부서·영역에 적용
- 성공 KPI 측정 — 처리시간·정확도·사용자 만족도
- 현업 피드백 반영 루프
- 보안 점검 — 섀도우 AI 통제, 권한 관리, 감사 로깅
산출물: 파일럿 결과 + 피드백 기록
90일: 판단 (확대/수정/중단)
- 평가 20문항 재실시
- 오답 추이 확인
- 예산 소진율 검토
- 확대/수정/중단 결정
산출물: 판단 보고서
파일럿 설계 요소
- 제한된 부서·영역 선정
- 성공 KPI 사전 정의
- 현업 피드백 반영 루프
보안: 초기부터 포함합니다
- 프롬프트 주입·환각·섀도우 AI가 신규 위험
- 거버넌스는 개발 초기부터 — 사후 추가는 비용이 커집니다
- 사람 확인(HITL)·감사 로깅 포함
정부 지원사업 참고
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스마트공장 등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을 ‘재원 확보’ 단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업명·지원 내용·금액은 매년 공고가 바뀌므로 최신 공고(K-Startup 등)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90일 점검 지표
- 30·60·90일 산출물 완성 여부
- 평가 20문항 정답률 추이
- 오답 수 변화
- 예산 소진율(%)
기간은 조직 규모·데이터 상태·과제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90일이면 끝’이라는 확정 표현보다 ‘90일 동안 세 번의 판단을 내린다’가 정확합니다. 오늘 90일 달력에 30일 산출물 하나를 적어 보세요. Core Company는 준비→시험→판단의 각 관문 산출물을 함께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개념 이미지: 설치 일정이 아니라 30·60·90일마다 증거를 제출하고 다음 행동을 선택하는 세 게이트입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이 기준을 우리 환경에 대입해 보세요
현재 운영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기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 기업이 AX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 (minbog70)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 막막한 중소기업 AI 도입? 7단계 로드맵 (gptlabkr)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변경 이력
| 날짜 | 변경 내용 | 검수자 |
|---|---|---|
| V11: 네이버 블로그 리서치 2건 기반 재작성 — 90일 3단계 타임라인·파일럿 설계·AI TRiSM 보안 적용, 제안 기간·절감률·홍보 제거 | 기술 책임자 |
작성과 검수
- 작성
- Core Company
- 기술 검토
- 기술 책임자 검토 대기
- AI 활용 공개
- 초안의 구조와 문장 정리에 AI 보조를 사용했으며, 공개 전 기술 책임자가 사실·적용 조건·연락 수단을 검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