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운영 문제현재 흐름 확인
02판단 기준비용·보안·관리
03적용 순서작게 검증
“AI가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오고, 어디로 보내는지 아시나요?”라는 질문에 즉답하기 어렵다면,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흐름을 한 장으로 그리면 미확인 경로가 드러납니다.
데이터 흐름 작성 절차
- 원천 식별 — 엑셀·DB·시스템별로 데이터가 어디 있는지
- 정제·구조화 — 중복 제거, 기준 통일
- 흐름도 작성 — 원천 → 정제 → 저장 → AI 처리 → 소비
- 권한·보존 정책 연계 — 각 단계에서 누가 접근하는지
개념 이미지: 데이터 원천부터 소비까지 이동 경로와 권한·암호화 지점을 표시한 흐름도입니다.
흐름도에 표시할 것
- 입력 — 어떤 데이터가 들어오는가
- 저장 — 어디에, 얼마나 오래 저장되는가
- 처리 — AI가 무엇을 하는가
- 출력 — 결과가 어디로 가는가
- 외부 연결 — 인터넷·API·벤더 서버와 통신하는가
미확인 경로를 찾는 질문
- 소유자 없는 저장소가 있는가
- 외부 연결이 몇 개인가
- 경계(방화벽·망분리)가 몇 개인가
- 센서·카메라 입력이 포함되는가 (포함 시 별도 검토)
인프라 층도 함께 봅니다
데이터 흐름과 별도로, 전력(랙→전원계통)과 냉각(칩→배관→방열)을 다른 층으로 그리면 고밀도 AI 서버 운영의 병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랙당 전력이 높아질수록 공랭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액체 냉각 검토가 필요해집니다.
점검 지표
- 미확인 경로 수
- 외부 연결 수
- 소유자 없는 저장소 수
- 경계(방화벽 등) 수
오늘 한 장에 데이터 흐름을 그려 보세요. Core Company는 그 그림에서 미확인 경로와 권한 지점을 찾아 보안 설계를 보강해 드리겠습니다.
CORE COMPANY / READINESS
이 기준을 우리 환경에 대입해 보세요
현재 운영 흐름을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기술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 AI 보다 먼저, CRM부터 정리하자 — 데이터 클리닝의 시작 (hndgt)
- 확인일
- 자료 유형
- 네이버 블로그
변경 이력
| 날짜 | 변경 내용 | 검수자 |
|---|---|---|
| V11: 네이버 블로그 리서치 1건 기반 재작성 — 데이터 흐름 작성 절차 적용, CRM 판매 문구·추정 수치 제거 | 기술 책임자 |
작성과 검수
- 작성
- Core Company
- 기술 검토
- 기술 책임자 검토 대기
- AI 활용 공개
- 초안의 구조와 문장 정리에 AI 보조를 사용했으며, 공개 전 기술 책임자가 사실·적용 조건·연락 수단을 검토해야 합니다.